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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외국인 유튜브들도 푹~ 빠진 컨텐츠 "먹방"

"먹방(mukbang)은 유튜버들이 사랑하는 특이한 새 음식 트렌드"(인디펜던트, 2019.04) 
"먹방은 새로운 형태의 '사회적 식사(social eating)'"(CNN, 2016.10)

 

 

좋은 방송장비, 고사양의 컴퓨터, 최고의 유튜버를 향한 열정과 시간까지 있다면?

즐겁게 방송을 시작하면 되겠죠?

그러나 막상 방송을 시작하려고 보니 뭐가 허전하네요?

 

그렇습니다 바로 방송 주제! 모두의 이목을 집중 시킬 컨텐츠가 필요 합니다

게임, 음악, IT기기 등등 아마 밤을 새서도 끝이 없을 것 같은 넘쳐나는 컨텐츠들

 

그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는 컨텐츠는 먹방 이 아닐까 합니다 (ㅂㅂㅂㄱ)

 

심지어 미국을 중심으로 '먹방'을 'mukbang'으로 그대로 쓰며 전 세계적으로 먹방이라는 컨텐츠가 

한국고유의 컨텐츠로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모양새 입니다.

 

먹방은 쉽게 말해 먹는 방송의 줄임말인데요 

듣기에는 매우 쉬운 컨텐츠라고 오해 할 수 있는 있지만 인기있는 BJ들의 경우

큰 냄비에 10봉지가 넘는 라면을 끓여 혼자서 한번에 먹는다던가

초대형 피자 먹기, 떡볶이 10인분 먹기 등 그냥 단순히 먹는 방송이 아닌

엄청난 양의 음식을 맛있게, 재미있게 먹어야 하는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얼마전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화제가 된 유명 방송인 밴쯔 역시 먹방으로 유명한 유튜버 였습니다

 

 

먹방의 대표 유튜버 밴쯔

 

 

밴쯔 이외에도 먹방 컨텐츠를 가지고 1000만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가진 

형제 유튜버 떵개떵 역시 구독자 300만을 가볍게 넘긴 먹방계의 대표주자로 유명합니다

 

 

출처 : 떵개떵 유튜브

 

맛있는 음식을 원 없이 먹으며 인기도 얻을 수 있는 먹방 컨텐츠는 확실히 유튜버를 꿈꾸는 사람이면

한번쯤 꿈꿔보는 컨텐츠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쓰다보니 출출해서 야식이 땡긴다는건 안 비밀)

 

그러나 먹방은 과도한 폭식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고

왠만한 인기 유튜버가 아닌이상 식비가 큰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소고기 10인분, 대왕 랍스터 먹기등등...)

 

하지만 인기 유튜버를 꿈꾼다면 열정과 노력으로 안될껀 없겠죠?

꾸준한 노력(운동)과 이색적인 먹방 컨텐츠를 준비해서 도전해 보는건 어떨까요?

 

대표적으로 바다포도 먹는 영상으로 일약 스타 유튜버가 된 아주 귀여운 어린친구인 띠예가 있습니다

 

 

출처 : 채널A

 

 

저 귀여운 초등생인 유튜버 띠예가 바다포도 먹는 영상 하나로 스타가 되고

저 영상은 참고로 2019년 7월 현재 [조회수 14,254,171회]를 기록중입니다. 참 놀랍죠?

 

마지막으로 특이하고 이색적인 먹방을 준비중이라면 추천(?!) ^^

 

호불호 나뉘는 아시아 지역 특이한 음식

 

  • 필리핀의 삶은 오리 알
  • 인도네시아의 과일박쥐 수프
  • 중국의 취두부
  • 일본의 참치 눈알 요리
  • 태국의 베짜기개미 요리   출처 :   https://www.kaya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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